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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브리핑

전체 1,090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510
직원 ‘갑질’ 팀장, 5급→6급 ‘강등’
운영자 | 2023.03.19 | 추천 1 | 조회 659
운영자 2023.03.19 1 659
509
“노조 간부, 조합비로 주유-정당후원금 내”… “사용처 알려달라 했다가 폭행 당하기도”
운영자 | 2023.03.15 | 추천 0 | 조회 690
운영자 2023.03.15 0 690
508
원주시청노조, 민당정 협의회서 '기득권노조 소송 대응 TF' 제안
운영자 | 2023.03.13 | 추천 1 | 조회 771
운영자 2023.03.13 1 771
507
與, 오늘(13일) ‘노동조합 회계 투명성 강화’ 민당정 협의회
운영자 | 2023.03.13 | 추천 1 | 조회 671
운영자 2023.03.13 1 671
506
[단독] 노조 '깜깜이 회계', 조합원 절반 찬성하면 공시 의무화
운영자 | 2023.03.11 | 추천 0 | 조회 677
운영자 2023.03.11 0 677
505
원주시 공무원노조, 국회서 당·정·전문가와 '노조 회계 투명성 강화' 논의
운영자 | 2023.03.11 | 추천 1 | 조회 710
운영자 2023.03.11 1 710
504
원공노, 25일 원주 취약계층 70가구에 도시락 배달 봉사
운영자 | 2023.03.10 | 추천 1 | 조회 655
운영자 2023.03.10 1 655
503
원주시청 공무원노조, 취약계층 '사랑의 도시락' 배달 봉사
운영자 | 2023.03.10 | 추천 1 | 조회 604
운영자 2023.03.10 1 604
502
[단독ㅣ탐사보도 세븐] 김값만 60만원 쓴 '유령직원'…노조 회계장부 전격 입수 (1)
운영자 | 2023.03.09 | 추천 1 | 조회 665
운영자 2023.03.09 1 665
501
거대 노조 괴롭힘 피해 주장 원공노, 악습 타파 논의 참여한다
운영자 | 2023.03.08 | 추천 1 | 조회 636
운영자 2023.03.08 1 636
500
[단독] "피 같은 조합비가 민노총과 몇몇 간부들의 '쌈짓돈'으로 전락"
운영자 | 2023.03.07 | 추천 1 | 조회 677
운영자 2023.03.07 1 677
499
[단독] 깜깜이 회계가 '노조판 기생충' 키웠다
운영자 | 2023.03.07 | 추천 1 | 조회 723
운영자 2023.03.07 1 723
498
원주시청 노조, 민주노총 분납금 대신 조합원에 지역축산물 선물
운영자 | 2023.03.07 | 추천 1 | 조회 626
운영자 2023.03.07 1 626
497
'조합비 12%, 지역축산 위해'…원공노, 치악산한돈 4000만원 매입
운영자 | 2023.03.06 | 추천 1 | 조회 615
운영자 2023.03.06 1 615
496
"지방공무원도 초과근무 연가로 전환" 원주시청 노조 '환영'
운영자 | 2023.02.27 | 추천 1 | 조회 656
운영자 2023.02.27 1 656
495
원주시청 노조, 행안부 '지방공무원 초과근무 연가 전환제 도입' 환영
운영자 | 2023.02.27 | 추천 1 | 조회 794
운영자 2023.02.27 1 794
494
지정기부금 세액공제 연 4천억…회계자료 미제출 노조 제외 검토
운영자 | 2023.02.27 | 추천 1 | 조회 674
운영자 2023.02.27 1 674
493
‘탈퇴의 자유’ 사면초가 몰린 산별노조
운영자 | 2023.02.22 | 추천 1 | 조회 740
운영자 2023.02.22 1 740
492
노조 집단탈퇴 금지 규약 시정명령
운영자 | 2023.02.20 | 추천 1 | 조회 653
운영자 2023.02.20 1 653
491
'도박비 7500만원, 10억 횡령'…양대노총 '깜깜이 회계'의 민낯
운영자 | 2023.02.19 | 추천 1 | 조회 639
운영자 2023.02.19 1 639